학생의 질문 연구
수업에서 나온 질문과 활동 기록을 분석해 다음 자료에 반영합니다.
프레임8교육연구소는 학생의 질문에서 출발하는 진로수업을 연구합니다. 이야기, 진로정보, 직업미션을 수업안과 워크북으로 개발합니다.

자료를 읽으며 궁금한 점을 적고, 진로정보에서 답을 찾아봅니다.역할 활동 뒤에는 새로 알게 된 점을 워크북에 남깁니다.
READ는 읽기(Read), 탐구하기(Explore), 직업미션 수행(Act), 자기 발견(Discover)을 잇는 수업 구조입니다.
수업에서 나온 질문과 활동 기록을 분석해 다음 자료에 반영합니다.
이야기에서 찾은 질문을 진로정보와 직업미션으로 풀어 갑니다.
교사용 수업안과 학생용 워크북, 활동카드를 함께 준비합니다.
자료의 근거를 확인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질문으로 적습니다.
직업 이름을 외우기보다 어떤 문제를 다루고 누구와 일하는지 봅니다.
질문과 의견, 새로 알게 된 점을 워크북에 기록합니다.
진로를 묻는 학생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좋은 질문이라고 믿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세상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그 일은 누구와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 스스로 묻고 찾아볼 때 진로는 외워야 할 목록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가 됩니다.
프레임8교육연구소는 학생이 이야기 속 문제를 직업인의 역할로 직접 풀어 보며, 그 과정에서 생긴 질문을 수업의 재료로 삼겠습니다. 선생님들께서 교실에서 바로 펼쳐 쓸 수 있는 자료로 꾸준히 응답하겠습니다.
프레임8교육연구소 소장 임지혜